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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활동 도우미에 대하여
작성자
임철빈
작성일
2014-02-16 03:07:20
조회수
2463

 

제가 춘천시청에 건이했다가 거절당한 내용입니다 나와보지도 않고 무시당한 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춘천시 후안로 116번길 36-201호 뇌성마비 1급장애인 임철빈입니다

전 초등학교도 못 다녀서 글도 잘 못쓰고 받침법도 잘 모르고 손도 잘 못써서

손가락 하나로 겨우 타자기를 치는 사람이니 이해 하셔서 잘 읽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왜 이런 문제가 해결이 안돼서 또 올리게 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저의 도우미 시간문제인데요 전 누구도움이 없이는 음직일수가 없는 사람인데

항상 옆에 누가 있어야 되는데 저번에 시간이 너무짫아서 복지관과 시청에 애기해도

안되고 해서 박근혜 대통령께 글를 올려 보건복지부에서 사람이 직접나와서 저의 상태를

직접 보시고 시간를 늘려주셔서 제가 별 불편함이 없이 잘 지내고 있었는데 도우미도 잘

돌봐 주어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는데 왜 고맙게 생각하냐면 자기 시간외 새벽3시 4시에라도 제가 대변이 마렵다 하면 와서 다 해주고 가고 봉사를해주어서요 이런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인데 표장장를 못줄망정 그것이 가능하냐며 의심를 하고 사람을 망가뜨리고 있어 정말 화가 치밀어 오네요 실제 시청이나 복지관 담당자들은 몆달이 지나도 얼굴한번 안보이면서 책상머리에 않아서 펜대만 굴리면서 의심이나 하고 못 믿겠으면 직접나와서 저의 시중를 해보고 말하든가요 시간를 늘렸다 줄렸다 장애인를 가지고 노는것입니까?

시간를 나누어서 하라는 애긴데 장애인은 자기몸을 아무에게 보이고 싶은지 아십니까?

당신들 몸을 아무에게 보이고 싶으신가요? 엉덩이와 성를 보이고 싶냐고요? 장애인은 수치심도 못 느끼는줄 아십니까? 너네들 몸이 그러니깐 감수하며 살란 애기입니까?

장애인은 아무것도 못느끼는 줄 아시나요? 정말 화가 나네요 먼저 도우미가 옛날에 도우미란 것이 없을 때 돈 한푼도 안받고 2년동안 절 돌봐 주었던 사람이어서 아무허물없이 지내는 사이어서 제몸을 맞기었던것인데 제가 갑자기 손 다리에 힘이 안들어가서 몸을 중심잡기가 힘들어져서 도우미가[방혁진]신경을 많이 써주었는데 아침7시에 와서 밤11시에가곤 했었지요 근데 한달시간이 빨리끝나 일주요일넘게 공간이 비어 그공간에 도우미가 왔다갔다 하면서 자기일를 보는데 그 공간에 제가 혼자 있기가 넘 힘들어서 그만 두게한것입니다 고민 끝에 홍천용씨에게 부탁을 하여 제 몸을 맞기게 된것입니다 도우미 홍천용씨도 3년동안 돈한푼 안받고 도와주던 사람이어던 사람이었습니다 직장에 다니고 있었는데 제가 부탁을 하니까 직장도 그만두고 저의 도우미가 되어주었습니다 이사람은 아이도 있고 또 동생도 청각 장애인이라서 장애인의 불편함과 마음을 너무 잘 알아서 절 너무 잘돌봐주고 있는데 왜 자꾸 책상머리에 않자서 의심이나 하고 시간 가지고 장난치고 있는지요

노동법을 가지고 애기하고 있는데 장애인이 원하고 있고 도우미가 돌봐 주겠다는데 왜 자꾸

괴롭히고 있는지 정말 화가 치밀어 옵니다 이 정책이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요? 또 복지와 복지사님들이 장애인를 위해 있는 것 아닌가요? 정책은 장애인들를 위해 복지가 있는것이고 복지사님들은 장애인들를 찾아다니며 장애인이 어디가 불편하며 그 불편함을 알아내서 불편함이 없도록 돌봐주라고 있는 것이 아닌가요? 그냥 자기네 다칠까봐 법태도리에만 벗어나지 안을려고 자기 자신만 지겨서 봉급이나 타먹을려는 당신들 화가 치밀어 옵니다

좀 장애인들를 위해서 정책이 잘못된게 있으면 정부에 올려서 고쳐 나가는 것이 장애인를 위한 복지사님의 할도리가 아닌가요? 장애인이 죽든 말든 자신들만 지킬려하는 당신들!!

정말 화가 납니다 이 문제가 해결이 날때까지 무엇이든지 할겁니다

이젠 지겹네요

춘천시 후안로 116번길 36-201호

2014. 2. 10. 임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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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몇칠 있음 시간이 끝납니다 도우미 시간이요 누구 도움 없이는 음직이가 힘드는데 어떡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저의 알몸을 또 다른 사람에게 보이는것이 정말 싫은데  정말 수치스러운데 한사람에게 받고
싶고 또 도우미가 자기가 끝까지 봐주겠다고 했고  제가 원하고 있고 왜 안된다고만 하는지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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