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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 없는 미래 가능한가?
작성자
그린맨
작성일
2018-02-10 11:38:22
조회수
463

자연재해 없는 미래 가능한가?

             

지금 세계는 자연재해로 비상이며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 피해를 겪고

있습니다. 미국에 때아닌 폭설과 산불로

대 도시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영하 50 70도까지 내려가는 추위와

산사태와 토네이도로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 피해를 겪고 있습니다

 

호주에는 50도 가까이 올라가는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일본은 항상

태풍과 지진으로 영향을 받고 있고

 

스위스 같은 세계적인 관광지도

폭설과 눈폭풍으로 많은 관광객이

발이 묶이는 사태까지 있었습니다

 

한국도 과거에는 없는 일들이 일어나

포항과 경주 지역의 지진으로 사람들이

놀래고 재산상의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일부 고대인은 지진으로 발밑의

땅이 흔들리면, 지하의 어떤 생물이

요동을 치는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은 천둥이나 번개 폭풍도

신들끼리 다투는 증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재난을 막기 위해 종교 의식을

행하여 그러한 신들을 달래려고 하였습니다.

 

「재난! 자연이 강타한 때」

(Disaster! When Nature Strikes Back)라는

책은 이렇게 말합니다.

 

“오랜 세월 동안, 인간은 인간이 겪는

자연의 대재난을 ··· 전설, 신화 및

종교를 통해 설명하려 해왔다.”

 

오늘날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들에서는

“불가항력”(act of God)이라는 말이

법적인 의미로 즉 법률 용어로 사용됩니다.

 

19세기의 한 법학자는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이 말은 그 용어의 성서적 의미로 볼 때

하나님의 처사(act of God)를 의미하는 것이

아님을 나는 추호도 의심하지 않는다. ···

 

실상 많은 경우 사람의 무지와 무관심 또는

자연을 파괴하고 순리를 무시한 결과로

나타나는 재난일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지진이나 태풍, 스나미, 토네이도처럼

자연의 힘에 의한 것도 있습니다.

 

뉴스와 정보 기관인 어스스캔은

 

「자연재해―하느님의 처사인가,

인간의 소행인가?

(Natural Disasters-Acts of

God or Acts of Man?)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행하여

이렇게 보고하였습니다

 

“인간의 소행으로 비롯되는 재난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

일부 재난들(홍수, 한발, 기근)

강우량의 과다 또는 과소로 인해서라기 보다는

오히려 환경과 자원의 관리 부실로 인해 발생한다. ···

 

빈민들이 어쩔수 없이 그들의 토지를 과도하게

사용하여 위태로운 지역에서 살고 있는

제 삼 세계에서는, 재난들로 인해

피해자가 증가하고 있다.”

 

인간의 탐욕과 소행으로 일어난 일들은

전세계에서 참으로 많은 재난들을

가져 왔습니다

 

1943 5월 어느날 밤 독일 서부 지역의

계곡들에 3 3천만톤의 물이 쏟아졌습니다.

 

그 원인은 제 2차 세계 대전 중 영국의 전투기가

뫼네와 에데르 댐을 폭파시켰기 때문이었습니다.

 

1,294명이 홍수로 익사했으며,

그 대부분은 민간인이었습니다.

 

그보다 꼭 5년 전에, 일부 사람들의 생각으로는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 폭탄을 투하한 것보다

더 파멸적이었다고 하는 재해가 발생하였습니다!

 

아프리카의 한 신문은 이처럼 평하였습니다.

 

 “[한발로 인한] 고통은 반드시 기후 탓만은 아니다. ···

아프리카의 북동부에서 대서양 연안까지 그리고

모잠비크에까지 걸친 전쟁들로 인해 농부들은

경작지를 버리고 달아났다.”

 

이디오피아의 한발은, 목초지를 황폐시켜온

수년간의 내란으로 인해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모한다스 간디는 이렇게 잘 묘사하였습니다.

 

“모든 사람의 필요를 채우기에 충분한 것은 있으나,

 모든 사람의 탐욕을 채우기에 충분한것은 없다.”

 

자연재해의 또 다른 이유는 생태학적 결과를

무시한 채 벌목을 하는 개발업자들과

그것을 허가한 정부의 책임일 수 있습니다.

 

남아프리카 피터매리츠버그의천연 자원

연구소’ 소장인 행크스 교수는 이렇게 언급하였습니다.

 

 당신이 이 문장을 읽는 데 소요되는 시간 만에,

전세계적으로는 3헥타르의 숲이 사라질 것이다. ···

 

이처럼 수목들을 잃게 되면 에너지와 건축을 위한

원자재의 상실보다도 훨씬 더 큰 손실을 입게 된다.

 

그러므로 앞서 언급되었던 어스스캔 보고서에서

홍수와 한발의 비참한 결과에 대한 책임이

하느님이 아닌인간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핵실험이나 그와 유사한 일들을 통해

환경을 임시 변통으로 조절해서 기후 패턴을

변화시켜 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긴 하지만,

사실상 인간은 기후를 조절하지 못합니다.

 

이러한 사례들을 살펴볼때 지금 한국을 비롯하여

전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재난들의 대부분은

인간의 통치의 무능함을 들어내는 인재의 경우가

많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인간의 탐욕과 무능한

통치능력을 가진 인간 통치를 제거하시고

다시는 이땅에 재난이 없는 때를 가져오실 것을

예언 하셨습니다

 

다니엘 2 44 절은 이렇게 예언합니다

 이 열왕[현시대의 정부들]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그분의 하늘 정부]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

 

예수께서는 그분의 추종자들에게

“아버지여 ··나라[왕국, 신세]이 임하옵[소서]”라고

기도하도록 가르치셨습니다. (누가 11:2)

 

창조주께서는 기후를 통제할

능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늘 정부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 역시,

기후 조절 능력을 하느님으로부터

받아 가지고 계십니다

 

두분께서는 사탄과 악귀들과

탐욕적인 자들을

이 땅에서 제거하신 후 하실

약속들을 아래 성구애 약속하셨습니다

 

[이사야 65 21-25]절에 보면

 

“사람들이 틀림없이 집을 지어

그 안에서 살고. 포도원을 만들어

그 열매를 먹을 것이다

 

그들이 지어 다른 사람이 그 안에서

사는일이 없고 그들이 심어 다른 사람들이

먹는 일이 없을 것이다

 

내 백성의 날이 나무의 날과 같고,

나의 택함받은 자들이 그 손으로

일한 것을 충분히 누릴 것이다.“

 

[시편 72 6 ]에는

 

“곡식이 땅에 풍부하고 산들에 꼭대기에도

넘칠 것이며, 그의 열매는,,,풍성하고 사람들은

도시에거 땅의 풀처럼 피어날 것이다

 

지구는 아름다운 장소 곧 문자

그대로의 낙원으로 변모될 것입니다

 

이 약속은 거짓말 못하시는

창조주 여호와의 약속이며

 

조만간 하늘 왕국의 의하여

성취될 예언인 것입니다

 

kwo08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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